닌슬 보면
소우카이야나 자이바츠나
실버키=상이나 야모토=상처럼
그냥 우연히 닌자 소울에 빙의돼서 살고 있던 닌자들을 찾아와서
처단하거나 아니면 자기편으로 회유하던데
대체 어떻게 알아내고 찾아오는건지 궁금함 중점인
닌자 소울의 소유자를 찾아내는 짓수라도 있는 것인지?
닌슬 보면
소우카이야나 자이바츠나
실버키=상이나 야모토=상처럼
그냥 우연히 닌자 소울에 빙의돼서 살고 있던 닌자들을 찾아와서
처단하거나 아니면 자기편으로 회유하던데
대체 어떻게 알아내고 찾아오는건지 궁금함 중점인
닌자 소울의 소유자를 찾아내는 짓수라도 있는 것인지?
최소한 자이바츠는 예지 능력을 가진 닌자를 이용하는거 같긴 했죠.
역시 노 짓수 노 닌자
그런 짓수도 있고 닌자 소울을 추적하는 능력은 수련해서 높힐 수 있으니까
그럼 닌자 소울 각성하면 조만간 어디선가 강한 닌자들이 찾아온다는거군 불쌍!
대처법은 소울의 흔적을 감추는 수련을 해야한다는건데...그걸 위해서 닌자로써의 어드밴티지를 버려야하는거니까
닌자 소울 냄새 맡는 트러플호그 같은 탐색 닌자들도 있었으니까....
무협에서 고수가 고수를 찾아가는 것과 같은 시스템
스탠드사는 스탠드사를 끌여들인다..!
실버키는 그냥 운이 없었지 - dc App
걸릴짓을 해서 걸린게 대부분임 자이바츠는 조금 더 특수하게 찾은것같고
보통 닌자되면 닌자 된 티를 내고 다니다가 소우카이야의 야생닌자 말살팀의 정보망에 걸리는거임 마침 다이달로스도 IRC전체를 감시했고
보통 갓 닌자가 된 고양감에 마구 사고치고 다니거나 우연한 사고로 닌자 각성을 한다 > 그게 소문이 나서 뒷세계 첩보망에 들어간다 > 바운서 닌자가 찾아간다 중점으로 진행되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