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탐정 후지키도로 살면서 드래곤 도죠 들려서 대련 해주며 사악한 닌자들 죽이고 돌아오는 후지키도를 유카노가 도죠에서 맞아주는...... 4부 드래곤 도죠 재건들 보면 이런느낌이더라 - 오직 신실한 자만이!
수천살먹은 할카스랑 무슨 살림을 차려
뭔소리냐 저게 왜 그렇게 보여
사실상 일하고 돌아온 남편을 따듯하게 맞아주는 조강지처의 아트모스피어...!
낸시리는 어케됨?
늙어서 먼저 감
바바야가랑 직결 FUCK 하면 된다
닌자 수도회에서도 유카노가 복수 끝나면 뭐하고 살거냐고 물어보긴했음.
4부 드래곤 도죠 나오는 편은 저런 느낌이더라
드래곤 닌자 완전 각성 떡밥이 있어서 좋게 안끝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