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박씨 부인은
처음부터 추하지 않은
경국지-칼라의 리얼 닌자였는데
이시백과 박씨 부인의 첫날밤
박씨 부인이 리얼 닌자라는 것에 그만
NRS가 와
"아이에에에에에에에!!! 내 색시가 닌자? 닌자? 왜?" 하며
뛰쳐나갔는데
이에 대한 자기 방어로 박씨 부인이 닌자가 아니라 추녀라고 기억 왜곡을 하고 박대하였지만
그러면서 경국지색의 외모를 본 그 느낌을 잊지 못하여
조선 시빌 서비스 이그젬을 준비하며 틈틈이 가라테를 연마하게 되었다가
비로소 닌자가 된 후
아내의 진면목을 NRS 없이 보게 된 것이 아닌지?
과거 제도는 네오 조선 내에 있는 로컬 도죠의 가라테 수련자들을 대규모로 모으는 하나미 의식이었는지?
문과 급제에 가라테가 필요합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펭귄빌런 센터시험에 급제하기 위해서는 맨 앞 자리를 잡기 위한 카라테 단련이 필수이다. 난 실록을 읽었기에 잘 안다.
노 가라테 노 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