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조스천 - 다크닌자, 우미노, 닌자 슬레이어 3인조 동맹 날조를 만들어 내려고 시도함
퍼거토리 - 자기 어댑트가 자이바츠 항쟁에 관련된걸 숨겼다는 날조를 만들어내서 케지메함
니드호그 - 일단 다크닌자랑 엮였다는 이유로 덜컥 모반자가 됨
다크도메인 - 닌자 슬레이어 죽이러간것 뿐인데 네오 사이타마 혼자서 지배하려했다고 퍼거토리에게 사후 날조당함
샐러맨더 - 유카노 대리고 얘기 좀 했다고 유카노에 불순한 의도 가지고 있었다고 슬로핸드 퍼거토리에게 사후 날조당함
음해때문에 뭔 황당한 죄목이 나와도 이상할게 없는 조직
ㅋㅋ 콩가루 집안이네
이게 교토다
이그조스천=상은 나라쿠를 본적이 없으니 라오모토 칸과 36위=상이 함께 패배했다는 사실이 납득가지 않을터, 실제로 36위=상이 배신했다는 쪽이 더 합리적인 추측이 아닐지?
뉴비들의 바리키=상에대한 오해를 막기위해... 1. 다크닌자는 배신자엿고 소우카이야 망하는데 빠져나옴. 근데 소우카이야를 조진건 닌자슬레이 2. 과거 신기에 대해 알고있던놈이 자이바츠에서 유물탐사에 참여함 즉 신기강탈이 목적으로 추측가능 3. 다크닌자가 우미노와 연관이 있는데 우미노를 닌자슬레이어가 찾아다니고 있었음(실제로는 발굴때문이니 앞뒤가 다른거지만)
즉 이그조스천 입장에서는 추측자체는 그럭저럭 이유있음 거기다 다크닌자가 다른목적으로 온것도 사실긴했으니까
물론 자이바츠가 콩가루인건 사실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罪罰자이바츠는 천년왕국입니다!
샐러맨더는 유카노 맞는지 확인차 보낸건대 불순한 의도(닌슬과 싸워 챠도 얻기)때 문에 안보낸건 맞기는 하지 ㅎㅎ
무라하치는 어쩌고 그거
교토식 정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