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를 결정하는 닌자 소울은 자신을 닌자라고 생각하기에 닌자다
모탈 회사원은 회사로부터 회사원이라 생각되야 회사원이다. 타인의 인식 없이는 모탈들은 정의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닌자는 스고이! 야바이! 눈자는 스스로를 닌자라고 생각한 것만으로 닌자가 되었으니 닌자는 더욱 우월한 존재!
여기서 문제, 닌자는 닌자인식을 초월한 존재라면, 닌자 스스로가 닌자가 아니라고 코토다마 공간의 논리회로로 논리한다면 닌자가 아니게 되는가?
닌자는 모탈보다 닌자 논리가 더 뛰어나므로 닌자라면 닌자 부정조차 가능할 것이다!
즉 이거다, 전지전능한 눈자는 자신이 들 수 없는 돌을 만들 수 있는 전능성이 있다!
닌자는 과연 스스로가 닌자가 아니라고 논리할 수 있는가? 논리란 결론에 억지로 다가가기 위한 것이 아닌, 진실에 이르는 수단이라 하면 스스로 닌자임을 부정하려하면 할수록 스스로가 닌자임을 부정할수 없게 되어버린다 - dc App
그렇지만 눈자는 가능하다. 눈자는 무적이니깐
그러나 여기에는 당연히 예외가 있다. 어떤 센세이로부터 트레이닝을 받지 않고 닌자가 되는 사람도 간혹 존재하기 때문이다. 유명한 예로는 응우옌・닌자, 펑크・닌자 등이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외부의 누군가가 「너는 이미 닌자다」라는 지적을 받고 자신이 닌자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그렇지 않으면 자신을 닌자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즉 외부 관찰자에 의한 자기 인식 전환이 있지 않고서는 닌자 인식이 불가능하다. 본문은 눈자와 닌자를 오ㆍ혼용하여 일부 논리적 비약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타자가 있기에 주체가 있는것, 타자가 주체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는 실제 20세기 필로소피 달인들이 밝혀낸 필로소피 진실이기도 하다! 나무삼!
이런 부카츠! 눈자님과 닌자를 혼동하여 닌자 진실을 헷갈리고 말았다!
생각해보니 카라스 닌자랑 실버키 닌자도 닌자 자각하기 전의 닌자 소울과 이야기하여 이름을 부여받고 닌자 정체성을 얻은 듯한
@ㅇㅇ(118.128) 걔들은 아치니까 말이지
@ㅇㅇ(123.98) 아 그런 것도있겠네 닌자 소울 자체가 강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