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쿠샤 직전까지 그윽함을 잃지 않는 품격.
모탈이기에 아이사츠를 생략하여도 시츠레이가 아니다.
하지만 상대가 너무 강하다!
무적! 무적! 무적!
마치 눈자를 방불케 하는 카라테 농도!
허나 도망칠 수는 없다.
도망치는 산시타는 소울의 코토다마로부터 '패배'를 인정하고 만다.
그는 '긍지'를 잃게 되는 것이다.
'긍지'를 잃은 자는 결코 이쿠샤에서 '승리'할 수 없다.
일어나서 챠도한다.
한 발의 펀치로 안된다면 다시 한 발.
야바레카바레다.
그럼에도 현실은 냉혹하다! 오오 붓다시여 주무시고 계십니까!
그럼에도 후쿠다마를 방불케 하며 그는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
오오, 보라! 드디어 풍림화산인가? 그의 카라테가 통하는 것인가?
나무삼! 역시 통하지 않는다!
그런데 갑자기 와자를 요청하는 도전자.
혹시 그의 카라테에서 무언가 느낀 것일까?
챔피언 역시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다시 한 번 야바레카바레다!
마지막 카라테! 그의 인생 전부를 건 와자마에!
오오! 붓다 맙소사! 단 한 번의 일격으로 승패가 판가름났다!
수천 발의 와자를 때려박아도 무테키 에티튜드를 방불케 하던 그 사위스러운 카라테의 와자마에를,
그저 단 한 발의 킥으로 역전시킨 쯔요이는,
가공할 카라테 미사일도, 헨게요카이 짓수도 아닌, 그저 한 모탈의 삶을 녹여낸 그윽함이었던 것이다...!
퇴장하는 순간까지 우정!을 잃지 않는
그야말로 에도 시대의 귀족을 방불케 하는 후톤 이불과 같은 커튼콜까지.
코토다마에 감싸여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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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이와 풍성이의 우정!
상위 1%의 모발과 하위1%의 모발의 만남!
거의 무슨 루리웹 수준
대머리망토=상의 카라테에 폭발사산하지 않은 것 만으로도 실제 강자인 것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