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만이라도
가족과 행복하게 살고 싶어했던 다크닌자=상의
과거가 비극적이라 실로 눈물을 참지 못하였고
그 영향으로 자기 부탁을 들어준 자에게
자신의 비극적인 과거의 원인이라는 이유로
부탁을 들어주긴 커녕 가장 비참한 최후를 안기거나
자신의 저주와 관련된 운명을 이용하여 위로 올라가겠다는
다크닌자=상을 보면
닌자 슬레이어=상과 같은 복수귀 같지만
닌자 슬레이어=상은 사악한 닌자에 한하여 타겟을 잡아 처단하는 느낌에
비해
다크닌자=상은 세상과 운명 전체를 싸잡아
세상의 정상에 선 강자가 되겠다는 식으로 복수하겠다는 일념 하에
방해되는 것들, 거슬리는 것들을 향해
돈 에스크 카타나 스윙을 펼치는 것 같사와요
둘 다 미쳤지만
하나는 구분을 해 가며 복수하지만
다른 하나는 피아를 구분하지 않고 목표만을 위해 모든 걸 다 이용하고 버리며 다 치워버리는 점에서
참으로 둘이서 정반대면서 닮음 구석이 있는 것 같사와요
후지오는 복수할 대상조차 실제 애매한 애트모스피어에 일단 눈자를 대상으로 한 이쿠사가 가능하긴 한 건지 불확실해서...
둠스데이 디바이스를 읽으면 다크닌자의 이해에 도움이 좀 더 된다
다크 토고로텐=상의 육신으로 케츠 완소가 부활하면 비극의 정점을 찍을거같은
벳핀거치대=상 아이디가 드러나있사와요 한시빨리 로그아웃을
그러니까 부모님에게 버려진거에요 후지오쿤!
팩트폭행 하지 말람마 쉐낌마 너무 아프담마
닌슬은 죽이지 않을 이유를 고찰하고 다크닌자는 고로시각을 찾는다는 비교가 인상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