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전에 머신오브벤전스에서 했던 수준의 심층리뷰는 힘들것같음
시간도 시간인데 정보량 전부 소화하고 소감 적기가 여간 빡센 게 아니다
최종결전 스타트 지점이다 보니 전체적으로 비장하고 그윽하면서도,
요리사한테 사과를 하는 후지키도라던가 잼민이 시바라던가
벳핀카츄랑 대화하는 캬루라던가 참치마냥 펄떡거리는 후지키도같이 재밌는 묘사도 많았음
근데 미스터 토터스/크레인 얘네 텔포는 뭐냐? 설마 2부 쌍둥이 포탈이라도 탄 건가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전에 머신오브벤전스에서 했던 수준의 심층리뷰는 힘들것같음
시간도 시간인데 정보량 전부 소화하고 소감 적기가 여간 빡센 게 아니다
최종결전 스타트 지점이다 보니 전체적으로 비장하고 그윽하면서도,
요리사한테 사과를 하는 후지키도라던가 잼민이 시바라던가
벳핀카츄랑 대화하는 캬루라던가 참치마냥 펄떡거리는 후지키도같이 재밌는 묘사도 많았음
근데 미스터 토터스/크레인 얘네 텔포는 뭐냐? 설마 2부 쌍둥이 포탈이라도 탄 건가
케츠완소의 인형들이니 텔포자체는 의외로 인터넷의 원리만 알면 짓수가 없어도 할수있는거임 3부에선 모탈도 했었고 그 원리를 완전히 이해하기가 거의 불가능이라 그런거지 4부에선 에메츠기술을 응용해서 대도시간 대형 포탈같은것도 존재하고
텔포가 아니라 오히간을 거쳐서 웜홀을 뚫는 거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