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닌자 소울을 한 몸에 품은 존재... 에일리어스 딕터스=상은 실버 키=상과 이그나이트=상의 영혼 전후로 인한 딸이나 마찬가지니까 둘째치고라오모토처럼 하나의 인격에 여러 소울의 능력을 동시에 쓰는...
스포일러까지 포함해도 엇비슷한거 딱 하나가 끝인 - dc App
아예 작정하고 여러개 박은경우는 거의없음
그 결단력!
포티나인(요미·닌자+이카) 자르니차(불명+소나에) 카시마르(하데스+헤비)
시조의 파편과 동일한 수준의 결과물을 뽑아내는 모탈 GOAT 대 아 라 키
자르니차는 소울 두 개인 것처럼 묘사됐는데 걍 나중에 짓수만 부여된 거라 하더라 카시마르도 그런 건 듯
역시 라오모토=상
비슷한 케이스는 우연한 사고로 아치 닌자 소울 2개가 융합된 포티나인
작정하고 스스로 라오모토처럼 복수의 소울을 이식한 케이스는 없음. 일단 위험부담이 너무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