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 소울인 바론 닌자의 빙의자
실력으로는 식스게이츠가 되어도 이상할 것이 없었지만
라오모토=상으로부터의 평가는 "유능하지만 다루기 어려운 녀석"이었던데다가
본인도 충성심보다는 생계 유지 수단으로서 소우카이야에 있는 거라는 의식이 강했던 퓨너럴=상
그 때문에 외부 출장 임무를 주로 맡으며 네오 사이타마 바깥을 돌아다녔던 모양이지만
그래도 소우카이야 시절 받은 은혜가 있다는 이유로 아마쿠다리 섹트가 생긴 이후에도 치바=큥의 편에 섰다고 함
만약 이후에도 계속 있었더라면 네버모어=상과 함께 아마쿠다리 내의 치바파의 한축을 담당했을테고
신생 소우카이야 시절에는 그 막강한 환 짓수로 주 전력이 되어 활약했을 것이 틀림없었을 것
허나 죽었다
제행무상!
너럴=상의 오시리가 빵빵하다
다크 도메인=상 … 이 무슨 와자마에!
사위스러운 인살 세계관의 파워인플레 무서운!!
죽을 때는 누구든 죽는다. 실제 퓨너럴=상에게 어울리는 말
죽을 땐 죽는다... 무서움! - dc App
내면의 바론 닌자 소울의 인스트럭션과 챠도 호흡이 있었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