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슬을 읽기 전에는 무슨 나쁜 일이 있을 때마다 '씨발' 이나 '썅' 같은 말을 내뱉었는데 닌슬을 읽은 후 나쁜 일이 있을 때마다 '붓다' 나 '나무아미타불' 이라고 말하게 됐다 댓글을 쓰면서도 '알겠습니다' 라고 말 해야 할 때 '앗 하이' 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이래서 책이 마음의 양식이구나 싶다. - dc official App
건전한 언어생활! 건전한 정신! 얏타! - dc App
언어 순화 중점
붓다!!
얀나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