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는 탕수육에 소스를 붓고 군만두를 한번에 두개 입에 털어넣었다


마주앉은 야훼와 제우스, 시바의 몸에서


사츠바츠한 킬링 아우라가 피어났으나


붓다는 다친곳 하나없이 식당을 빠져나왔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