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작품답지 않게 닌자가 안나왔다가 갑자기 풍만한 닌자처자가 등장하자 그만 NRS에 잠시 걸렸을 정도로 놀랐다.
식재료에 경의를 담아 아이사츠를 해야 보이는 식당으로 닌자의 짓수를 방불케하는 섬세함을 지녀야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을수 있고 닌자급 능력을 지녀야 마실수 있지, 안그러면 연기처럼 사라지는 술이 있는 곳이다. 토리코=상과 코마츠=상은 소림사를 방불케하는 곳에서 쿵푸대신 가라데와 짓수를 배운 끝에 먹을수 없었던 음식들을 먹을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그야말로 챠도, 풍림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