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는 오룡즈 중점-!이라 따로 소감을 적어보고 싶은데 아직 읽고 있고...
아무튼 둘 다 애프터 칸: 라오모토 이후의 네오 사이타마를 여기저기 묘사해줘서 읽는 맛이 있는
어쨌든 후지키도의 새 타깃으로 자이바츠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고. 무대도 쿄토 공화국으로 슬슬 움직일 텐데
2부 첫화 시점을 쿄토 도착 직후가 아니라 네오 사이타마 인 플레임 직후로 잡아서
후지키도와 낸시가 으떻게 빌딩을 탈출했는지? 도얏테 쿄토로 가게 되었는지?를 야사시이하게 설명하는 점도 좋았다
휘-히히히=상과 후웅크=상, 새박이=상도 1부 첫빠따들보다 캐릭터성이 풍부해서 첫빠따로 내보내는 맛이 있는 듯
이건 1부 첫머리에서는 산시타들 말고 닌슬 본인한테 포커스를 줘야 해서 어쩔 수 없었나
라오모토 칸 사망직후 묘사 에피들이 하나같이 맛있음 중점인데 죄다 스킵짓수에 당해서 아쉬운
즉, 이거다. 모터-유키 양산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