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인 만큼 스코이타카이 빌딩엔 수많은 모탈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 만큼 누구에게 빙의될 지는 순수 운이었을 것.
근데 딱 빙의된 모탈이 이 장속핏 지려서 오지콤 일으키는 후지키도=상이라고?
심지어 외관 뿐만 아니라 챠도랑 카라테에 재능까지 있다고?
이는 수많은 노말, 레어 등급의 모탈 중 SSR 모탈을 뽑은 것이 아닌가?
아직 이해가 안 간 제형들은 레드 고릴라=상이나 체인볼트=상에 빙의되었다 생각해보자.
나라쿠 닌자=상도 자신의 처지를 불쌍히 여기며 붓다의 여부를 곰곰히 생각했을 것이다.
즉, 나라쿠 닌자=상은 비틱.
취향대로 골라서 디센션한것이다
뷔페 중점!
남자끼리 얼굴이 가까운 애트모스피어가 있다한들 인살은 외설물이 아니담마-!
그날의 모탈 피해자들중 가장 미친놈에게 이끌려서 빙의한 것 뿐이다. 그리고 결과는 지금껏 겪었던 그 어떤 모탈들보다도 더 상상을 초월하는 미친놈이라 다음번에는 좀 덜 미친놈에게 빙의
근데 맨날 자기 말 무시
그정도는 가벼운 애교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이다.
옆에 있던 후유코=상에게 디센션 했다면 개꼴리는 슬레이어가 되었을텐데.. SSR에 환장해서 발 밑의 UR을 놓치다니, ALAS!
"우어-! 나라쿠여 폭력-인스트럭션을-! 다,당장 우반신의 제어권을 가져가는 것이다!"
포호호호호 토치노키에게 디센션 하였다면 폭력할배와 소년닌자라는 우마이한 소년만화중점이었을것이다.
실로 흥미로운!!
오지콤? 오지콤 왜?
나라쿠=상의 안 쪽엔 부녀자들의 원혼 또한 가득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