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슨=상은 모탈을 불태웠으나 정당방위에 가까운 살인이고 모탈이 시츠레이해도 실제 주의를 주는데서 끝낸다.


소닉붐=상은 수어사이드=상을 빼내오기 위해 모탈 분장을 하고 맙포에게 허리까지 굽혔다.


이런 건실한 이들이 소우카이야를 지탱했던 것은 아닐까 밥은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