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온 디 엣지 오브 더 휠 오브 브루탈 페이트 다 보고 게이샤 카라테 신칸센 앤드 헬 보려는 중
아직 못 적은 전자 소감문도 소감문이지만 게이샤 에피도 또 길다고 한동안 못읽겠구만
-이번 주토피아 2 팬픽 타율이 좋아서 만족하는 중. 역시 나는 즉석에서 떠오른 영감에 강하다
퍼리조이고 모후모후 클랜은 오늘도 네오 차이나를 앰부쉬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아직도 닌슬로 떠오르는 글감은 전부 3차창작 뿐이라 안타까움. 아직 헤즈로서의 짬밥이 부족한 것인지?
전에 말한 혼돈의 심영물은 그냥 해병이랑 럭키짱을 빼 버리니까 나름 깔끔해졌지만 역시 콜라보의 명분이 떠오르지 않아서 문제
미미(MEME)적 분위기를 싹 뺀 3차창작 하나도 준비하고 싶지만, 이것만큼은 본 헤즈가 직접 완결까지 연재한 후에야 말하고 싶다
--닌토피아 팬픽에서 니키타·와일드=상으로 등장했던 닉 와일드=상의 일본판 성대는 후지키도와 같았다
후지키도와 하티하티하티호와 곤약인간과 손성애자와 토에이판 범골=상의 성대가 모두 똑같다니 실제 신기하사와요
-TRPG는 매번 해보고 싶었지만, 주말 저녁마다 서너 시간을 '확정적으로' 낼 자신이 없어서 참가하지 못했사와요... 얀나루네
진짜 TRPG란 건 취미가 그거 말고는 없어야 좀 할만하지 않을까? 발더게3 친구들이랑 스피드런으로 뛰어도 시간 많이 잡아먹었는데
-아무튼 요새 취미를 딱지 중점-!으로 살고 있다 보니까 닌슬 TCG를 찾아봤더니, 역시 24년 중반에 발매된 스타터 하나 부스터 2개가 끝이었나보다
25년 초에 에라타를 1번 했는데 에라타된 카드 재판 예정이 없다는 거 보면 역시 약소회사에 TCG화를 맡긴 게 잘못이었나 싶긴 한데.. 뭐 이 IP도....
-그러고보니 왜 인살은 에피소드를 에피소돈이라고 하는 거였음? 이것은 마스토돈 안건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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