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누시는 스시를 허겁지겁 먹는구나..'


"방금 허버허버라고 했나?"


'무슨 소리냐 후지키도..'


"방금 허버허버라고 했냐 물었다"


'아, 아니 난..'


"했잖아 씨발놈아"





나라쿠는 그대로 머리가 부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