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 닌붕=상. 닌붕=상은 다이소에 쇼핑 오타노시미 하시는지?
다이소에 가면 항상 사야 할 굿즈를 잊고 쓸데없는 것만 사게 된다.
결국 사야 할 것을 못사서 다음날 다시 다이소에 가게 되는
그런데 또 다시 살걸 못사고 쓸데없는 걸 사고 귀가중점.
인피니티 채리엇 오브 다이소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방금도 그렇다. 요새 유행의 수리켄샷 500방 피부케어
로오션을 사러 갔지만 뒷꿈치케어 패드, 커터칼의 스페어,
IRC케이블만 사온 것이다.
실제 본인은 카톡에 사야 할 목록을 적어두고 갔었다.
하지만 다이소의 저 마그네틱 아웃로 감지기를 넘는 순간
아무 기억이 나지않는. 혹 다이소의 사장은 로드이신건가?!
무서움!
- dc official App
수리켄샷 500방은 실제 좋은 인지?
유행중점, 실제 효과가 없었다면 유행도 없다. 대체로 화장품은 우리 피부의 풍림화산을 뚫지 못하여 뷰티카라테 성분이 목표에 닿지를 못한다. 하지만 수리켄500은 미세한 수리켄들이 직접 풍림화산을 격파,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이다. 나는 피부갤 눈팅이라 자세하다. - dc App
@식기거래 상세한 스고이 리뷰에 실제 감탄.. 우정!!
아아 스고이 쇼핑이었지
계속 까먹게 하여 무한 방문 루프를 만들어 착취하는 무시무시한 짓수인 것이다
로드께서 허실전환법을 썼기때문에 실제 안심! 재방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