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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visegrad24/status/2011226989231755302 



그레이트 브리튼 총리대신 관저를 방문한 폴란드 대통령의 포토그래퍼가 발을 헛디디며 미끄러져 수석수렵보좌관을 밟을 뻔 하는 광경이 포착된


허나 독자 제형에게 묻고 싶다. 포토그래퍼가 넘어질 뻔한 각도에 총리대신 직속 냥냐가 있었던 것은 과연 우연일까? 단순한 실수일까?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문화를 막론하고 고양이를 짓밟는 것은 야만인으로 간주되어 즉시 무라하치. 무라하치란 음습한 사회적 린치를 말한다. 


즉 이것은 그레이트브리튼이 차후에 대 폴란드 정치 외교 네고시에이션에 있어서 유리한 하이 그라운드를 조금씩 미리 점하기 위해 총리대신 직속 냥냐의 우연을 가장하고 아주 철저히 계산된 음습하고 사위스러운 무라하치 트랩으로... 앗 이 시간에 배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