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visegrad24/status/2011226989231755302
그레이트 브리튼 총리대신 관저를 방문한 폴란드 대통령의 포토그래퍼가 발을 헛디디며 미끄러져 수석수렵보좌관을 밟을 뻔 하는 광경이 포착된
허나 독자 제형에게 묻고 싶다. 포토그래퍼가 넘어질 뻔한 각도에 총리대신 직속 냥냐가 있었던 것은 과연 우연일까? 단순한 실수일까?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문화를 막론하고 고양이를 짓밟는 것은 야만인으로 간주되어 즉시 무라하치. 무라하치란 음습한 사회적 린치를 말한다.
즉 이것은 그레이트브리튼이 차후에 대 폴란드 정치 외교 네고시에이션에 있어서 유리한 하이 그라운드를 조금씩 미리 점하기 위해 총리대신 직속 냥냐의 우연을 가장하고 아주 철저히 계산된 음습하고 사위스러운 무라하치 트랩으로... 앗 이 시간에 배달이?
닌붕=상. 닌자 문화가 꽃을 피웠던 중세 유럽에서는 냥냐를 잡아다 고문하고 폭발사산 시키는 것이 모탈과 닌자를 불문하고 대중적인 엔터테인먼트였다는 사실을 아는지?
관직이 없는 비천한 냥냐이기에 당한 것이다. 수렵보좌관=상과 같은 고귀한 신분의 냥냐와 비교하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당신?
@컬티스트 즉 그대는 관직이 없으면 비천하므로 고문과 학대가 당연함 중점이라고 생각하고 있군 지금부터 네놈을 인터뷰하겠다. 하이쿠를 읊어라 닌붕
고양이-마사크레..! 포에트! - dc App
@클론야쿠자1(222.120) 쇼군 오버로드가 주도하는/격차사회/새로운 천년왕국...!
@컬티스트 이얏-!
@클론야쿠자1(222.120) 사요나라-!
@클론야쿠자1(222.120) 이 무슨 살인 트랩-!
네놈의 사인은 영국음식이다. 이얏-!
잇츠오버아나킨!! 아이해브더하이그라운드!!
제다이??? 제다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