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상대팀인 바르셀로나의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스페인 국대의 갈등을 봉합했단 이유만으로
무리뉴=상에게 배신자로 찍혀 선수단내에서 따돌림과 왕따를 당하다 눈물을 흘리며 레알마드리드를 떠남..
동료선수와 코치진들조차 오지않았다고 한다..
그저
상대팀인 바르셀로나의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스페인 국대의 갈등을 봉합했단 이유만으로
무리뉴=상에게 배신자로 찍혀 선수단내에서 따돌림과 왕따를 당하다 눈물을 흘리며 레알마드리드를 떠남..
동료선수와 코치진들조차 오지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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