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그 전 에피소드=온 디 엣지 오브 더 휠 오브 브루탈 페이트는 벌써 소감을 다 까먹었는데 재밌는 에피소드였음

같은 사이버펑크 장르의 바이블, AKIRA에서 카네다 쇼타로의 테마에 랏세라 랏세라 하던 게 이거였구나

아무튼 꽤 재밌는 마츠리 지식을 얻었사와요


-한편 신칸센 에피소드는 닌슬다움을 전부 보여준 명에피였다

블랙 코미디, 대유쾌마운틴 일뽕, 그윽함, 군상극, 심지어는 액션까지 닌슬다운 부분은 다 들어 있고

쿄토 공화국에 엔트리하는 에피소드인 만큼 스토리 내 스포트라이트에서도 주목할 점이 많은

특히 풍경 묘사가 인상깊어서 이건 좀 곰익스로 보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