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이 굴러떨어지는 자기파멸적인 나선에 구원 따위는 존재할 수 없음을 독자 제형은 모두 알고 있으나 최후의 추락에 요모기가 느낀 평온 또한 거짓은 아니리라는 그윽함이 뉴런에 깊이 새겨진 덧없이 짧고 / 안타깝기에 귀한 / 봄꽃의 잔향
앨라배마 떨구기
음침오타쿠 스토커도좋다고 실제쵸로이
누우웃 포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