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탄핵-!!탄핵--!!! 부정부패 감시 인공위성 <사헌부>가 세별 컴퍼니의 부정행위를 감지하였다.
조정의 초고도 통치지능 <임금>이 세별 컴퍼니의 백성착취 행위를 보고받자
전쟁지능 어사들에게 추포령 명령어를 입력한다.
임금은 조선의 백성들에게 절대권력을 위임받은 민본주의 철인정치가 인스톨된 중앙집권 운영체재인것이니!
조정은 기업들을 상세히 주시하지만 오너들은 그 사실조차 모른채 백성들을 쥐어짜내고있다.
그렇게 어느날 선을 넘는순간 사지를 분해하여 거리에 내거는 능지처참이라는 형벌을 받게되는것이었다.
/죄인은오라를받으라-!/죄인은오라를받으라-!
하늘에는 터틀쉽 플리트가 세별컴퍼니의 대공망을 화포의 폭풍으로 무력화시키며 사이버 황소가 이끄는 초합금 우차를 쏟아붓는다.
우차의 문이 열리며 수만기의 메카-포졸들이 초진동 육모방망이와 전기충격오라를 들고 세별 팩토리에 쏟아져내렸다.
아이고오-!!아이고-!!! 컴퍼니를 구석구석 지키고있던 용병들은 전기오라에 휘감긴채로 마치 물이없는곳의 바이오-전기뱀장어처럼 펄떡펄떡 뛰어오르고
바닥에 나뒹굴며 초진동 육모방망이에 유린당하며 비명을 내지른다!
임원들은 세절기에 문서를 파쇄하고 있지만 문을박차고 들어온 메카 포졸들에게 제압당해 끌려나간다.
무기고의 무기들을 꺼내 저항해보려하지만 초대형 기계괴수 불가사리가 입을벌리자
모든 무기들이 불가사리의 분쇄기 위장으로 빨려들어가 가루가되어버린다
탈출할 가망이 없음을 깨우친 회장은 호버링-휠체어를타고 나오며 항복한다
항복-!항복-! 저는 환자입니다! 무력행사를 그만두십시오!
그러나 포졸의 감지센서에는 그의 병환이 확인되지 않는다.
아아 왕상기만죄!!!!!!!!!!!!!!
대기업에는 대규모의 병력 그리고 큰 형벌이 따르는법!
그렇게 한양의 저잣거리에는 사지가 잘린뒤 목이 잘린채 생명유지장치에 연결된 세별컴퍼니의 회장과 임원들의 모습이 본보기로 전시되고 만것이었다...!
왜 재밌지? 심지어 그럴듯해 아무래도 작성자를 이런 글만 쓰게 가둬야...
ㅋㅋㅋㅋㅋ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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