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법칼립스 나우......
[일반] 아이에에에...온수가안나와...
익명(hsw977)
2026-01-2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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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으로 두려운
"아......아아......아아" 닌붕은 공포에 질려 조금씩 떨기 시작했다. 추위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네오 코리아의 겨울은 길고도 춥다. 그리고 몇 달 만에 추위는 정점에 이른다. 포근한 겨울 따위란 존재하지 않는다. 즉 단수는 블러프가 아니다. 즉 온수는...
"귀뚜라미 보일러를 아는가?" 작업공은 닌붕을 내려다보았다. "과거 네오 코리아의 중앙난방을 책임진 레전드 암흑코프......그것이 귀공의 보일러 제공자다." "아아아......아아아......" "제공" 작업공은 자조적으로 웃었다. 그리고는 계속 말했다. "즉, 내가 수리할 수 없다."
@TNT 닌붕은 얼어 죽었다.
도와주시오 린나이=상!
그냥 얼어 죽으람마!!
마케구미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