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드 도죠는 휴지슈리켄 제외 지들끼리 통수치느라 정신없고
그밖에 식스게이츠가 나오는 화는 거의 단독행동하다가 맞아죽는 결말이네
역으로 두부공장편은 식스게이츠의 일상 업무를 디테일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쪽으로도 색다른 맛이 있는거 같음
특기별로 역할 분담도 딱딱 되고 광인의 엔트리가 있긴 했지만 목적 자체는 달성했고
식스게이츠끼리 이상한 생각 안하면서 협력하는 에피소드는 이게 유일한듯
...아, 하나 더 있구나
소우카이야 최후의 장밋빛 기억...
게이랑가
호모오옷-!!
실로 그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