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리키시 뭐시기를 반 정도 읽었으니까 아직 2부 도입부기야 한데, 플롯들의 가시성이 실제 명쾌해서 좋사와요
* 닌자 슬레이어는 소우카이야를 조졌다. 이제 뭘 할 것인가?
-마루노우치(생략) 항쟁의 또 다른 당사자였던 자이바츠를 조져야 한다.
자이바츠는 외부 세력인 만큼, 쿄토가 2부의 새 무대로서 후지키도를 기다린다.
* 닌자 슬레이어는 이미 나라쿠와 합일을 이뤘다. 후지키도의 시련은 그것만으로 충분한가?
-후지키도에게 준비된 시련은 향수병만이 아니다. 나라쿠와 낸시를 동시에 리타이어시킨다.
쿄토 리퍼블릭에서 천애고독의 처지가 된 후지키도에게는 새로운 동반자가 필요해질 것이다.
* 그렇다면 그 동료로는 누가 있는가?
건카타 구사자 사립탐정 간도와 사이키커 신이치가 있다.
낸시만큼은 아니더라도 든든한 전력으로 활약할 것이다. 이들 또한 낸시처럼 성장한다.
* 사이키커? 사이키커는 실제 특이하지 않은지? 자이바츠가 어떤 이들이길래 사이키커가 필요한가?
자이바츠 시텐노는 소우카이 식스게이츠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강하다.
그리고 로드 오브 자이바츠는 사위스러운 허실전환법 짓수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서사의 세팅과 에스컬레이션이 명확하게 보이는 것이 실제 그윽하다
나무삼 위키의 스포일러 중점을 읽고서도 원본을 읽을 때마다
'다음에는 뭐가 나오지?'라는 궁금증을 못 견디게 만드는... 고우랑가!
시텐노가 강해보이는 건 라오모토 최종전에서 나라쿠가 힘을 소진해 잠들어버려서 그렇고...식스게이츠 급은 그랜드 마스터와 비슷하다
앗 하이 오른손의 솜털을 케지메하겠습니다 - dc App
뭐 몇몇 카라테 몬스터 빼고 보통의 식스게이츠는 마스터정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