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줄아는 것도 없고 친한 사람마저 없다 그런 내가 세상에 내보일건 셋푸쿠 할수있다는 용기뿐 허나 두렵다 셋푸쿠할 용기마저 없다 그렇게 무엇하나 내세울게 없는 겁쟁이 모탈로서 오늘도 살아가는 것이다 제목은 거짓이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선 그런 거짓말이 일상인 것이다
닌붕이여 이런 코토와자를 아는가 너의 죽음이 잦다. 보아라 내일의 너는 다음날 또 죽을 너가 아니더냐. 하루살이의 재탄생은 참된 르네상스가 아니다. 너의 공허한 외침을 그만 듣고 싶다. 너의 죽음이 잦다. 그러나 하루살이의 리바이벌도 역시 리바이벌인 것이다.
죽음이 잦다시엔 죽음조차 격지않았다 어제의 나는 죽고 오늘의 나는 다르다기엔 너무나 두려워 어제의 나조차 죽지않았다 우화하지않고 강에서 계속 살아가는 하루살이의 애벌레인 것이다
@헬타바사 그러나 닌붕은 용기를 내어 글을 썼다 그 용기만큼은 거짓이 아닌 것이다 광인 짓을 하면 실제 광인 거짓이라도 용기를 내면 실제 용기백배인 것이다
@CA는세가의노예 덕분에 오늘은 용기백배로 살수있게 되었습니다 가르침에 감사를...
이 무슨 그윽한 붓다코토와자...
선문답에 감싸여 있으라...
이제 카이샤쿠 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