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줄아는 것도 없고 친한 사람마저 없다 그런 내가 세상에 내보일건 셋푸쿠 할수있다는 용기뿐

허나 두렵다 셋푸쿠할 용기마저 없다 그렇게 무엇하나 내세울게 없는 겁쟁이 모탈로서 오늘도 살아가는 것이다

제목은 거짓이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선 그런 거짓말이 일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