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적으로 카라테가 이끄는 대로 향하는 안하무인의 닌자 그때그때 꼴리는데로, 제자의 빙의자가 있으면 착륙해서 가르치고, 요로시상 ceo가 탄 제트비행기가 오던말던 걍 지나가서 추락시키고, 뉴스 취재진들이 와서 찍던말던 관심도 없고, 뭔가 밑에서 우왕좌왕하면 내려가보고 그러면서도 벗도 제자도 전수한 자신의 기술은 열화해서 없어져, 내일이면 잊겠지만 감상에 빠지는 모습까지 후지키도도 한 1만 5000년 살면 이렇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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