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자의 고귀한 신분을 강조하기 위해 아름다운 조각이 새겨져 있지."
"나는 사람을 죽이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https://x.com/Dolfijnmanjohns/status/2019493347157496095/photo/2
"착용자의 고귀한 신분을 강조하기 위해 아름다운 조각이 새겨져 있지."
"나는 사람을 죽이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https://x.com/Dolfijnmanjohns/status/2019493347157496095/photo/2
아래쪽이 실용적인 디자인지?
적어도 앞은 잘보일것같다
위 투구는 클로즈드 헬름이고 판금갑옷 투구의 가장 발전된 형태고 쟤도 중세 말기를 지배하다싶이 한 실용적인 투구임 밑에건 부르고넷 헬름이라고 샐릿이라는 투구에서 진화한 놈인데 짤처럼 아맷, 클로즈드 헬름의 특징이랑 결합된 버전도 많았음 다만 딱봐도 위보다 퀄이 떨어지는데 걍 저 부르고넷이 양산형이라 그럼 평민계층 기병 혹은 흉갑장창병 같은 돈 좀 있는 평민들이 썼을거임
@ㅇㅇ 편차치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