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인공과 함께 롱런하는 빌런은 악행에 그럴듯한 이유나 사상을 가지거나 손케이를 높이거나 하여 독자 입장에서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편인


심지어 다스 베이더=상같은 일부 메인빌런은 주인공보다 인기가 높아지는 기현상이 발생하기도


그러나 케츠 벳핀=상은 행보가 지나치게 추하고 악행의 이유 또한 이해하기 힘들어 손케이가 마이너스로 뚫고 들어가버렸고


따라서 닌자 슬레이어의 라이벌이자 대적 느낌보다는 빨리 치워버리고 싶어지는 단역 빌런 같은 느낌이 들었사와요


실제 2부나 3부 종막에서 폭발사산 시키는게 낫지 않았을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