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작.
◆카라테가 고양되는 것을 느낀다...!◆
전형적인 스시 가게.
신생 스시 · 바를 열었다.
와오! 이 무슨 오이란드로이드! 모터-얏타!
아무튼, 열심히 일을 해서 카치구미가 되어보자.
“에-랏셰-!” 이 단어는 닌자-슬랭에 가까운 파워 워드. 헤이안 시대의 스시 의식에 사용된 비밀의 단어다.
큐리 · 롤과 마구로 · 롤을 주문 받았다. 이 손님, 카치구미임에 틀림없다.
스시를 기다리는 동안은 당연히 오이란드로이드의 외설이 일절 없는 접대를 받는다.
조리를 시작한다. 김은 매우 고가의 식재료기 때문에 미역으로 대체한다. 우민들은 분간하지 못할 것이다.
그 위에 샤리를 올리고 큐리를 올린다. 그리고...
말아
라!
스시는 속도가 생명! 번개같이 빠르게! 겨울같이 차갑게!
잘 말린 롤이다.
그리고 도마 위에 올려 6등분 한다!
와오! 스고이 와자마에!
같은 방식으로 마구로 (시실 바이오 · 개복치) 롤도 만들어준다.
만족한 손님. 이대로면 조만간 카치구미로 올라서는 것도 꿈은 아닐것이다.
달러? 달러 왜?
오이란드로이드가 나데나데 해준다. 이 무슨 부수입!
곧 이어 다른 손님이 들어온다.
“에-랏셰-!”
캘리포니아 롤과 방금 해금된 니기리즈시를 주문한 손님.
바로 실전에 들어가보자.
바이오 · 게살과 아보카도를 넣고 만 캘리포니아 · 롤은 실제 인기 중점!
다음은 니기리즈시.
니기리즈시는 손으로 마는거라고 생각했지만...
아이에에에에? 말기? 말기 왜?
완성.
이 무슨 말법적 공정!
아무튼 스시는 만들었는데 문제가 생겼다.
아이에에에에! 불찰! 불찰!
접시가 없을줄이야! 명필 에러즈!
에엣? 야미=상?
......알겠다. 믿어보지.
야미=상은 먼저 손님실로 들어갔고 나도 스시를 준비해 곧이어 따라 들어갔다.
와오! 와자마에!
좋아, 스시를 올리자. 이치카바치카다!
외설이 일절 없다.
도-조.
......
이상, 오토메 스시 가게였다.
외설이 일절 없다!
외설.. 없다..?
청소년의 무언가가 위험하다
쉐낌마! 당장 외설가져오람마!
이건 NTR이나 BSS아닌지
매우 긍정적? 매우 긍정적 왜?!
솔직하게 전후나 외설하는 게 이것보다는 덜 헨타이 같다 밥은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