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쿄토 리퍼블릭에 존재하던 각각의 닌자 세력들을

로드가 허실전환법으로 억지로 뭉쳐 만든 사상누각이었으니까...

거기다 계급이 올라갈 수록 응딩이가 무거워지는 괴랄한 적폐문화 때문에 안에서부터 썩어있어서 거대한 힘 앞에서는 깨질 수 밖에 없었지


소가의 자이바츠는 워로드들이 앞에서 다 해주고, 최악의 경우에는 호구 빵셔틀 야마토 닌자라도 준비되어 있으니까 귀족들이 그렇게 응딩이가 무거워도 됐는데

파라곤 이 새끼는 그런 방패막이 같은 건 단 하나도 없으면서 귀족 문화만 달랑 차용해서 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