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닌자란 일정한 보수를 받고 정찰 및 첩보 임무를 수행하는 현지인들이 대부분이며, 우리가 아는 리얼 닌자의 이미지에 가장 걸맞는 것은 바로 체탐인이다. 체탐인은 조정에서 파견되어 국경지대의 오랑캐를 염탐하는 정찰임무, 해외를 염탐하는 임무도 담당했었다고 한다.

여기까지가 고사기에 기록된 정보를 정리한 것이지만..... 실제로는 다를 것이다.

우리는 왜 선비를 보면 SRS(선비 리얼리티 쇼크)를 일으키는가?

바로 선비가 조선의 닌자이기 때문이다
과거를 치러 장원급제한다는 꿈을 꾸며 불철주야 수련하고 관직에 올랐던 선비들이 바로 한반도의 닌자일 것이다

그러나 삼국, 고려, 조선 말기이자 혼란기의 한반도에서 대다수의 그레이터, 렛서급 선비는 모탈을 수탈하며 호의호식 했던 것이다


이것을 좌시할 수 없기에 왕은 부패 선비를 척결할 목적으로 아치급 선비를 암행어사로서 비밀스럽게 파견했었다

그러나 일부 암행어사들이 부패 선비들로부터 향응, 뇌물을 수수하여 결탁하는 경우도 있었기에 부패 선비들을 뿌리 뽑는 일은 지극히 어려웠다

즉, 긴 시간 동안 부패 선비들의 수탈이 이어지면서 모탈들의 유전자에 선비에 대한 공포가 각인된 것이다

실로 무서운 암흑의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