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S(Paris Reality Shock)
다른 말로 파리 증후군으로 불리며, 파리에 도착한 내성이 없는 일본 헤즈들이 프랑스에 왔을 때 발생하는 현상.
일본 헤즈들은 프랑스에 오기 전 그윽한 아트모스피어를 기대하지만, 도착 후 말법적인 실태에 공포를 느끼고 그 자리에서 아이에에에에!!! 라는 꼴사나운 비명과 함께 그 자리에서 기절 및 실금!
단순 소문으로 알려져있으나, 내성이 없는 일본 헤즈들의 정신적 쇼크는 대단해 24시 의료진이 상시 대기 중일 정도로 NRS를 방불케 하는 충격적인 질병!
실제 무서움!
난 실제 파리에 가본 적이 있다. 똥냄새가 지독함! 어딜가도 개똥밭! 아침마다 살수차가 와서 개똥을 물로 씼어낸다! 똥물이 튀긴다! 실제 속은 1천년 된 그레이터-오이란 인 것이다. 불결중점!
지하철에는 모탈들의 공기중 실금 농도가 위험하게 높다. 정신이 아득해진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파리 뉴비가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