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헬카이트와 보츠카이를 좋아함.
보츠카이는 실력은 약간 모자르지만 처음에 조무래기처럼 나왔다가 점차 대오각성해서 죽음을 두려워 않는 전사가 되어가는게 멋짐.
초대면에 완전 무시하던 캐벌리어=상과의 기묘한 우정과 콤비 플레이도 좋음.
헬카이트는 하늘을 난다는 기믹 자체가 맘에 듬. 밀랍으로 날개를 만들어 날고자 했던 이카루스=상 처럼 하늘은 인류의 근원적인 동경의 대상인 것일까
산시타 같은 인성에 대비되는 라오모토에 대한 진실된 충성심이나 온천여행을 그리워하는 소소한 면도 좋음.
헬카이트가 역시 좋은듯
헬카이트는 내면의 갈등을 극복하고 싸움에 나서는 극기! 보오상도 그점에서 비슷한.
자신이 지금껏 살아남은건 닌자 슬레이어와의 정면대결을 피해왔기때문이란걸 인정하고 맞서는 자세가 좋지 - dc App
저도 헬카이트랑 보츠가이가 좋음 거기에 추가로 클론 야쿠자를 수족 처럼 부리던 그레너디어=상과 하이쿠의 달인 레오파르드=상이 맘에 듬 - dc App
만능인 카나시바리 짓수와 가라테, 변형검에 슈리켄 그리고 아이언 오토메 까지 푸짐하게 들고 나왔던 바질리스크=상도 좋음 - dc App
ㄹㅇ 바실리스크 너무 일찍 갔음
그윽한 명대사를 남긴 프로스트바이트=상과 닌자 덴뿌라가 된 시호스=상...
두 닌자들 나도 좋음 - dc App
디자인 취적이라 맘에 들었던 건슬링어, 블랙드래곤. 블랙드래곤은 애매하긴 한데 딱 한편 나오고 죽었으니 단역임 암튼 그럼
니드호그=상은 악당이었나? 잘 모르겠군. 난 헬카이트=상과 다크닌자=상도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