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용사형에 처한다를 읽으면서
페어리=그냥 닌자
중, 대형 페어리=빅닌자클랜 닌자
마왕현상=식스게이츠나 그랜드마스터
마왕의 왕=붓다 세인트 라오모토상
식으로 무심코 분류하고 있다는걸 깨달음
그리고 이런식으로 혈중인살농도를 채우려 하고 있단것도...
최근 용사형에 처한다를 읽으면서
페어리=그냥 닌자
중, 대형 페어리=빅닌자클랜 닌자
마왕현상=식스게이츠나 그랜드마스터
마왕의 왕=붓다 세인트 라오모토상
식으로 무심코 분류하고 있다는걸 깨달음
그리고 이런식으로 혈중인살농도를 채우려 하고 있단것도...
혈중 인살 클리닝이 필요한게 아닌지
인살 뇌가 되어버린 것이 아닐까?
독자 제형 중에 대형 페어리급 페어리 동체 시력을 가진 자라면 보았을 터.
마왕이란 본디 부디즘에서 나온 용어....마왕은 안타이 붓다, 안타이 붓다는 라오모토=상, 라오모토=상은 최강 닌자라는 삼단 논리에 의해 실제 인살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알겠지?
실제 어디 갖다대기 좋은 파워밸런스인
혈중인살농도를 높게 유지하고 싶다면 닌자슬레이어TR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