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탈출한 매직멍키는 말법을 저지르며 부산을 나아가지
어디까지나 어디까지나
그 부산이 붓다의 손바닥에 지나지 않음을
매직 멍키는 알알 리 없지!
참 안쓰러운 이야기다!
뒤늦게 알아챈 순간 조용히 체념!
이 내가 붓다인거다!
역시 라오모토상!!
뒤늦게 알아챈 순간 조용히 체념!
이 내가 붓다인거다!
역시 라오모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