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닌자가 나타나 죽일수도 있고..
어느날 닌자가 버스를 던질수도 있고..
어느날 수리켄이 맞아 죽을수도 있고..
어느날 가라테에 찢겨 죽을수도 있고..
이렇게 크게 안죽어도 마약중독으로 훅가기도 하고
애초에 직장에 들어가도 과로사 직전이고
너무 두렵다 네오-닛뽄!
어느날 닌자가 나타나 죽일수도 있고..
어느날 닌자가 버스를 던질수도 있고..
어느날 수리켄이 맞아 죽을수도 있고..
어느날 가라테에 찢겨 죽을수도 있고..
이렇게 크게 안죽어도 마약중독으로 훅가기도 하고
애초에 직장에 들어가도 과로사 직전이고
너무 두렵다 네오-닛뽄!
닌자라니 고사기에나 적힌 픽션이담마 - dc App
하하 역시 닌자 같은게 세상에 있을리가 없죠
카치구미의 행복한 상상이담마
마케구미인 나는 오늘도 전자 마약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