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너머의 신규 사이바네 캐릭터 스토리가 실제 인살을 떠올리게 한다
고아를 입양하여 닌자 도죠에서 인스트럭션
한사람 몪이 되자 쿠나이 다트를 건네주며 멘쿄를 하사
집무실은 야쿠자 클랜을 방불케 하는 갖은 무장과 오오카미 엠블렘
자식처럼 키워낸 제자가 길게 떠들었지만
결과적으로 케츠벳핀 해버리는 전개
카라테 샤우트와 함께 야리를 방불케 하는 사이드 킥
이후 암흑 무도 피스톨 카라테의 카타를 취하고
더블 에너지 챠카건에서 탄환을 발사! CHOOM-! CHOOM-!
카마키리 수리켄으로 응수, 차카건 한 정이 손에서 떨어진다
하지만 총격의 반동을 에너지로 승화시켜 카라테로 접근전
이정도면 시계너머의 훌륭한 대인기 일방적 콜라보 아닌지??
공격군과 지원군이 서로 노 무빙 원인치 카라테 교환... 실제 마우가 스피릿 중점!
마우가 = 상은 거의 붓다 즉 안타이 붓다다.
카라테 샤우트와 야리를 방불케하는 사이드킥으로 미루어볼때 눈보라사에도 헤즈가 있는게 틀림없는
기합성도 이얏-! 인 것으로 미루어보아
닌자소울이 빙의된 오이란드로이드가 멘헤라 마망처럼 군다!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