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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역시 타마고 라 생각해서 집었는데 치즈가 있는 말법적 스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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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이게 성게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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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은 정석 타마고

아아 달다 아득히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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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광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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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알에도 깨를 뿌려둔다...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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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먹어본 무칸쵸

솔직히...밥에 묵은지 올려먹는 맛이었다

게다가 참기름까지 뿌려둠 중점! 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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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에도 치즈를 뿌려둔다

신도 부처도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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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주도로인가 이건...?

아무튼 이거랑 하나 더 먹고 9접시 1800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