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역시 타마고 라 생각해서 집었는데 치즈가 있는 말법적 스시였다
다음은...이게 성게알인가?
드디어 찾은 정석 타마고
아아 달다 아득히 달아
이것은...광어인가?
날치알에도 깨를 뿌려둔다...무서움!
그리고 드디어 먹어본 무칸쵸
솔직히...밥에 묵은지 올려먹는 맛이었다
게다가 참기름까지 뿌려둠 중점! 끄악!
소고기에도 치즈를 뿌려둔다
신도 부처도 없는건가
그리고...주도로인가 이건...?
아무튼 이거랑 하나 더 먹고 9접시 18000원대!
이 무슨 말법!
당신은 오늘 쇼군? 아니면 다이묘? 혹은 둘 다일지도 몰라!
회전초밥이 그냥 초밥집보다 비쌉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아이엣...하지만 금방 집어먹고 나올 수 있고
묵광초는 눈자도 즐긴 근본있는 스시로 이는 고사기에도 적혀있다
ALAS!
묵은지, 밥에 참기름까지? 이 것 은...밥도둑인?
생선맛이 다 숨겨진 생선 도둑이었다
어느 브랜드, 어느 지점을 가도 메뉴는 실제 똑같은 같은 업체에서 바이오 스시들을 받아오는 것이겠지
소장을불러라 - dc App
묵광초는 실제 거의 스시, 즉 안타이 스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