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족단위 넷플릭스 계정의 존재를 깨닫고 러닝 머신 사용 동안 관람할 영상으로 사이버펑크-엣지러너를 선택하였다

1화부터 싸이버 펑크의 진수를 보여주고, 2화에 매력적인 여캐 본격등장 등 아직 2화 뿐이지만 상당히 기대를 금할 수 없었으나...

볼 때마다 자꾸 인살이 머릿 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쿵푸 사이버네를 보면 닌자의 카라테가, 산데비스탄을 보면  닌자의 영 콤마 영 일초의 결단적인 카라테가, 아라사카의 요짐보를 보면 인살의 스모토리가 생각나는 것이다!

그리고 계속 볼 때마다 닌자가 데이비드=상을 납치해 산데비스탄을 뽑아갈 것 같다는 생각이 떠나지를 않는다! 나무삼!

아무래도 첫 싸이버펑크가 인살이기 때문에 생긴 편견이 아닐까...

이왕에 이렇게 된거 이 애니메이시욘의 제작사가 인살 애니메이시욘도 만들어주기를 바라게 된다. ...이미 만들었지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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