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특유의 밑도 끝도 없는 절망에 빠지는 경우가 태반이지만드문드문 인간성과 그것이 만들어낸 희망을 묘사하는 본모의 실력이 일품인그렇다 해도 상황 자체가 절망적인 것에는 변함없지만...
어둠속에서 아른거리는빛이 가장밝도다
누으읏 포에트!
닌자 수도회 편의 야쿠자 텐구=상의 모조 챈트가 은근 희망적인 분위기인
그래서 나는 2부 에피소드 중 리키셔 디센트 알고리즘과 게이샤 카라테 뭐시기를 실제 좋아한다
킥 아웃 더 닌자 마더퍼커를 도조
@ㅇㅇ(211.109) 하필이면 1부에서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그것인
롱기스트 데이 오브 아마쿠다리 시리즈 마지막 장면인 네오 사이타마 프라이드도 그런 느낌이 있어서 좋사와요
전체적으로 보면 암울하지만 그속에서 조연 모탈들이 노력,저항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는 느낌이 있긴함 게이샤 에피소드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