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는 도덕을 비웃고 인간성을 경멸한다고 말하고 행동도 사악하지만 마지막 인간성 한조각, 마지막 도덕성만은 버리지 못해 아비 인페르노의 상황에서 결국은 인간적인 선택을 내리는 인물들이 재밌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타키는 명품 조연인
입으로는 도덕을 비웃고 인간성을 경멸한다고 말하고 행동도 사악하지만 마지막 인간성 한조각, 마지막 도덕성만은 버리지 못해 아비 인페르노의 상황에서 결국은 인간적인 선택을 내리는 인물들이 재밌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타키는 명품 조연인
실버 카라스도 부정할 수 없는 사악 닌자였지만 삶의 끝자락에 와서 변덕스럽게 발휘된 인간성에 따라 야모토를 도와준 것이 그의 혼을 구원했으니...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 5에서도 단역이었지만 막장 인성을 보여주다가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닌자가 아닌 가게의 장남으로 죽은 정크맨티스=상도 인상깊었던
그에비하면 키리스테고멘은 음...
키리스테고멘은 도덕은 진작에 전부 내다버린 답도 없는 사악닌자가 아닐지
@ㅇㅇ(211.47) 실제 사악중점
오히려 다크닌자는 사악하진않음
배신충 벳핀에 의한 심신미약 상태라 그렇지 사악하진 않습니다
다크케츠=상은 둠즈데이 디바이스에서 세탁을 완료했다. 알겠지?
@ㅇㅇ(125.130) 앗, 하이
당신의 인간성을 지키는 죽 음 하 수 구 = 상은 어떤지?
이 점에선 마지막의 마지막에 회개하려 시도했지만 가능성으로만 남은 레오파르도=상이 인상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