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는 도덕을 비웃고 인간성을 경멸한다고 말하고 행동도 사악하지만 마지막 인간성 한조각, 마지막 도덕성만은 버리지 못해 아비 인페르노의 상황에서 결국은 인간적인 선택을 내리는 인물들이 재밌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타키는 명품 조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