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권뚫고떨어지는 장렬한이쿠사ㄷㄷㄷ 해놓고서는 정작 떡밥도 다 안 해결하고 다크닌자랑도 대충 어영부영 마무리짓고 그래놓고 리부트마냥 다시 도심에서 투닥투닥하면 기가찰수밖에 없지... 본모가 4부에서 확장된 세계관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나는 후지키도의 카리스마가 그립다....
최소한 3부에서 다크닌자 죽이고 후지키도의 개인적인 복수 마무리했음 이정도까진 아니었다고봄
하지만 다크닌자=상은 본모의 메리수 자캐딸... 불멸...
개인적으론 다양한 이야기 좋아해서 3부 4부 좋아하는데 메인스토리는 1 2 부가 제일 좋긴했음 3부 아마쿠다리 얘기는 좀...
이게 후지키도 본인이랑 인살의 떡밥이랑 사실 별 연관이 없다보니 후지키도만으로는 그 떡밥을 해소하기 힘든면이 있음. 만약 트릴로지만으로 떡밥을 해소할 생각이면 2~3부의 스토리를 크게 바꿔서 2부에서 빌드업을 쌓고 3부에서 나오는 식으로 해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