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권뚫고떨어지는 장렬한이쿠사ㄷㄷㄷ 해놓고서는
정작 떡밥도 다 안 해결하고
다크닌자랑도 대충 어영부영 마무리짓고

그래놓고 리부트마냥 다시 도심에서 투닥투닥하면 기가찰수밖에 없지...

본모가 4부에서 확장된 세계관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나는 후지키도의 카리스마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