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핸스먼트 짓수가 대충 물체에 힘을 불어넣는 계통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레이터급 소울이 빙의된 게이트키퍼=상은 무기강화에만 짓수를 사용하던 반면
검은 단말 머리=상은 아치급 닌자가 빙의되서 그런지
아예 염동력 폭탄이나 카라테 미사일에 가깝게 사용하던데.
인핸스먼트 짓수라는게 원래 스타일이 게이트키퍼=상같은 스타일이 보통인건지,
아니면 수준차가 있어도 야모토 코키=상처럼 조종해서 싸우는 스타일이 보통인것인지.
구체적으로 집어서 예를 들자면,
게이트키퍼=상처럼 그레이터급 소울이여도 라오모토=상과 같은 전투 스타일이 가능했을런지
짓수는 단련을 통해서도 강해지므로 그레이터급 소울이여도 단련한다면 가능
실제 이그조스천=상도 단련을 계속할 경우 광선까지 쏠수있었을거라 나온
그러면 라오모토=상은 어차피 저런 카라테 위주의 전투스타일을 고수할거라면, 다나카 클랜의 텔레키네시스 짓수보다 시 클랜의 인핸스먼트 짓수가 좀 더 유용했던게 아닌지
단련을 통한 짓수의 성장까지 감안한다면 라오모토=상은 텔레키네시스 짓수로 원하는 경지가 있었을수도
시 닌자 클랜의 짓수가 인핸스먼트 짓수인게 아님. 야모토가 사용하는 사쿠라 인핸스먼트 짓수는 진정한 사용법이 아닌데, 사용법을 모르는 야모토가 그저 그렇게 쓰는거임.
그거야 상위기가 어떻든지 인핸스먼트 짓수는 결국 강화와 조종따위가 기본기를 이루는게 아닌지
이 뉴비 헤즈는 아치급 이상보다 그레이터급 이하의 짓수 기본기를 더 궁금해하는
아마도 기본적인 인핸스먼트 짓수가 무엇인지부터 설명이 필요한듯한
시의 권속(제자)들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걔들은 인핸스먼트 짓수와 아무런 연관 없는 짓수를 사용함. 애초에 시 닌자가 담당하는 영역이 죽음과 저승인걸 생각하면 사쿠라 인핸스먼트 짓수는 본래 시 닌자가 갖고 있는 어떤 짓수의 부산물에 불과한거임.
그러면 다나카 클랜에서 텔레키네시스 짓수가 수준차가 있어도 어느정도 기본기적인 취급인거랑 다르게, 인핸스먼트 짓수는 시 클랜에서도 기본기가 아니라 극히 일부만 익히는 특화기 취급인것?
사쿠라 인핸스먼트 짓수는 게이트키퍼=상처럼 무기따위를 강화하는 수준의 일반 인핸스먼트 짓수를 발전해 도달한 상위기술이 아닌, 전혀 별개의 짓수가 발전하다가 일반 인핸스먼트 짓수에 가까워진것?
그냥 시 닌자와 연관되서 나온 애들중에 인핸스먼트 짓수와 관련있는건 시 닌자 빙의자인 야모토 혼자뿐임. 인핸스먼트 짓수 자체가 시 닌자 클랜이랑 아무런 상관이 없는 짓수임.
애당초 게이트키퍼=상처럼 무기를 강화하는게 인핸스먼트 짓수의 기본기라는 보장이 있기는한지가 의문
그러면 사쿠라 인핸스먼트 짓수는 인핸스먼트 짓수에서 시작된건지도 불명이고, 인핸스먼트 짓수라는것도 어느 클랜에서 나온 것인지 나오지 않은것?
이 뉴비 헤즈가 궁금해하는건 인핸스먼트 짓수이지 시 클랜이나 사쿠라 인핸스먼트 짓수가 아닌. 서로 말하는 관심사가 다르다.
예를 들어 화염으로 생명도 만들고 무기도 만들고 불도 뿜고, 세포도 활성화 시키고 이런 짓수가 있다고 하면 그걸 빙의자가 온전히 사용 못해서 신체에서 불을 내뿜는 짓수구나라고 주변에서 착각하고 있는거랑 같은거임. 시 닌자의 짓수는 정확한 효과는 모르지만 죽음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짓수고 거기서 우연히 사물에 간섭하는 힘도 있어서 야모토가 그걸 사이코키네시스랑 무기 강화에 써먹는 정도인거임.
시 닌자의 제자라고 나온 애들은 다 육체의 변성이나 재생, 영혼을 다루거나 시체에 모종의 힘을 가하는 그런 계통임. 인핸스먼트랑은 전혀 상관이 없는데 시 닌자의 힘이 너무 강해서 우연히 거기서 인핸스먼트와 유사한 무언가가 발견된게 끝인거임.
그러면 사쿠라 인핸스먼트라고 이름이 붙은것도 시 닌자가 작명한게 아닌것?
사실 그보다는 유동=상이 말한것처럼 일반 인핸스먼트 짓수에 대한게 더 궁금한 시 클랜이 궁금한 것도 인핸스먼트와 연관이 있을거라 생각해서지, 그게 아니라면 시 클랜이나 시 닌자는 별로 궁금하지 않은;; 인핸스먼트 짓수는 어느 클랜에서 유래한 것인
사쿠라 인핸스먼트라고 이름이 붙은것을 보면 인핸스먼트 짓수는 대체로 강화나 조종따위의 그러한 것이 일반적인 것으로 보아도 되는것인지? 이것이 아니라면 인핸스먼트라고 작명될 이유가 따로 있는지. 사쿠라가 아닌 인핸스먼트의 이미지가 모호하다.
사쿠라 인핸스먼트나 시 닌자는 JK 관련이라 설정이 촘촘하지만, 일반 인핸스먼트는 아저씨라 설정이 그다지 없어보이는
지금까지 인핸스먼트 짓수 쓰는 애들은 클랜간의 통일성이 없음. 하가네 닌자 클랜, 시노비 닌자 클랜, 시 닌자 클랜, 쥐 닌자 클랜 등등. 무기를 사용하니 하가네 닌자 클랜이나 그 계통에 가까울 가능성은 있지만 정확히 어느 클랜이 담당하는 짓수라고 나온적이 전무함. 오히려 화둔처럼 범용적인 짓수일 가능성도 높음.
그러면 일반 인핸스먼트 짓수 사용자들은 다들 그냥 게이트키퍼=상처럼 강화만 하고 끝인 단촐한 사용법만을 보여준것인지
나온건 그게 끝임.
빙의된 소울의 짓수가 인핸스먼트라면 진지하게 닌자 포장마차를 생각하는것이 좋다
소울 가챠... 폭망...
야모토의 사쿠라 인핸스먼트 짓수는 본래 시 닌자가 가진 힘의 극히 일부임. 본래 용도가 무기를 강화하고 염동력으로 조종하고 이런게 아닌데 야모토는 아직 옳바른 사용법을 몰라서 그렇게 쓰는거임.
사쿠라 인핸스먼트 짓수와 그냥 인핸스먼트 짓수의 차이는 바리키 짓수와 에볼루션 짓수의 같은 차이가 있는것 같다
실버 카라스=상도 '카타나에 카라테를 쏟는다'는 요지의 말을 한 걸 봐선, 짓수의 영역에 이르지 않을 뿐이지 이쿠사-배틀의 격렬함을 버틸 무기 강화는 의외로 보편적일지도 모름. 시 닌자의 제자들을 보면 사쿠라 인핸스먼트 짓수가 본래는 완전히 다른 물건이라는 추측이 대세이긴 함. ◆오타는 케지메되었습니다◆
카라테 에너지는 만능이였나
서브티튜트=상이 가장 현대적인 인핸스먼트 짓수 사용자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