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핸스먼트 짓수가 대충 물체에 힘을 불어넣는 계통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레이터급 소울이 빙의된 게이트키퍼=상은 무기강화에만 짓수를 사용하던 반면








검은 단말 머리=상은 아치급 닌자가 빙의되서 그런지


아예 염동력 폭탄이나 카라테 미사일에 가깝게 사용하던데.




인핸스먼트 짓수라는게 원래 스타일이 게이트키퍼=상같은 스타일이 보통인건지,


아니면 수준차가 있어도 야모토 코키=상처럼 조종해서 싸우는 스타일이 보통인것인지.










구체적으로 집어서 예를 들자면,


게이트키퍼=상처럼 그레이터급 소울이여도 라오모토=상과 같은 전투 스타일이 가능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