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사아타마는 거대닌자 조직들 싹도망가고 끽해봐야 도박장 수준의 야쿠자만 남은 상황에서 조직에 들어가기 싫은 닌자들이 모이는 도시 닌자가 일상적인도시로 나왔으면 좋았을건대 외부에서 온 닌자가 일정 선 넘는 순간 사아타마 닌자들이 단체로 사츠바츠 나이트 리얼리티 쇼크 터지며 도망친다던가 - 오직 신실한 자만이!
네오 사이타마 자체가 3부 완결 시점에 치바를 따르는 애들은 건재해서 그렇게가면 1부처럼 소우카이야 원툴 도시됐을듯.
후지키도가 치바도 죽여버렸다면 정말 약소 조직이 난립하는 막장 도시가 됐겠다만.
치바도 빤스런 했다면 그만이지
치바는 네오 사이타마에 대한 집착이 커서 죽으면 죽지 네오 사이타마 포기했을지 의문이긴함.
그럼 일단은 아슬아슬 한 선까지 합법 사업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