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유데로 만든 닌자튀킴


이가닌자 출신 도적 이시카와 고에몽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침실에서 치도리 향로를 훔치려다가 


향로가 스스로 우는 바람에 붙잡혀 아들과 함께 가마유데로 만든 닌자튀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