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의식 덩어리인 사상이지만


소울 가챠로 닌자되서 마케구미 학살하고 다니는 산시타 닌자들이나


요짐보랍시고 하는 일 없으면서 와타아메 같은 평탄 미소녀 따먹고 다니는 놈들이 설치는데


어느 정도의 질서를 유지해준다는 건 오히려 착하게 사는 사람들에겐 축복 아닌지?


요로시상 제약을 족치면 바리키 드링크도 없어져서 간장 노동자 같은 비극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