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kg 짜리 오가닉 와규 스테이크 덮밥이 아닐까
캐러멜화한 양파로 수놓은 고기의 산에 마늘 후레이크
후추, 라유, 추가 양파 등의 말법적 조미료를 곁들여서
먹는다
물롬 오가닉 대뱃살 두점 먹기 짓수도 있겠지만 위는
흔히 즐기지 않는 레어함에서 그윽함이 나온다
파라곤이 고열량에 너무 짭니다! 고기는 스키야키로
하시고 밥은 죽으로 잡수심이..! 라고 간언해도
짱나네를 넘은☆빠큐머겅☆으로 응수하고
마저 해치우는 것이다...
이후 더부룩함과 소화불량에 시달리겠지만
여흥을 위해서라면 감내할만한 것
캐러멜화한 양파로 수놓은 고기의 산에 마늘 후레이크
후추, 라유, 추가 양파 등의 말법적 조미료를 곁들여서
먹는다
물롬 오가닉 대뱃살 두점 먹기 짓수도 있겠지만 위는
흔히 즐기지 않는 레어함에서 그윽함이 나온다
파라곤이 고열량에 너무 짭니다! 고기는 스키야키로
하시고 밥은 죽으로 잡수심이..! 라고 간언해도
짱나네를 넘은☆빠큐머겅☆으로 응수하고
마저 해치우는 것이다...
이후 더부룩함과 소화불량에 시달리겠지만
여흥을 위해서라면 감내할만한 것
파라곤이 요리해준 거면 다 맛있게 먹지 않을까
가끔은 정크푸드도 땡기는 것이다
실제 로드는 이빨로 씹을 필요도 없을정도로 부드러운 오가닉 와규 스테이크를 파라곤과 함께 조촐히 즐기는 것이다
아이에에에!
해마 튀김